
가사
오래간만이야 걷다 발걸음을 멈춘 우린 옆에 있던 카페에 반쯤 누워서 기억해 우리 좋았던 그 땔 지나쳐 왔던 머나 먼 그 땔 서로의 모든 것이었던 우릴 회상하며 던진 돌아 와달라는 말 그 안에 담인 칼을 애써 무시해봐도 모든 게 다 예전 같진 않더라 널 놓쳤던 그 때로 날 되돌릴 수 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텐데 모든 게 더 이상 예전 같진 않더라 당연한걸 시간이 지나고 나면 부서지고 무뎌 지겠지 모든 게 봐 꽃도 결국 썩는다는 걸 알고 있지만 뭘 할 수가 없잖아 If you 네가 그걸 꺾어야겠다면 go 모든 게 다 예전 같진 않더라 널 놓쳤던 그 때로 날 되돌릴 수 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텐데 모든 게 더 이상 예전 같진 않더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을 (E.ul)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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