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골든
이은하
1.바람이었나 발자욱 소리 바람이었나 휘파람 소리 다정하던 그대 목소리는 아득히 멀리 사라지고 그리움에 젖은 눈동자엔 이슬이 맺혀 흘러내리네 소리도 없이 흘러내리네 그리움 속에 다정하던 그대 목소리는 아득히 멀리 사라지고 그리움에 젖은 눈동자엔 이슬이 맺혀 흘러내리네 소리도 없이 흘러내리네 그리움 속에 바람이었나 발자욱 소리 바람이었나 휘파람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