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와 어딜 가는지 서로도 모르고 있어 갈 곳이 있는 것처럼 어디론가 출발을 하려 해 막히지 않는 도로에 우리가 좋아할 날씨 왠지 모를 행복은 이 도로 위에 있지 않을까 저길 봐 푸르른 나무가 있어 저길 봐 새하얀 구름도 있어 내 맘과 네 맘은 이미 행복한 도로 위를 달렸지 어딘가 햇살이 나를 부를 때 어딘가 무작정 가고 싶을 때 내 맘과 네 맘은 이미 이 행복한 도로 위를 달렸네 첨엔 느끼지 못했지 행복은 이곳에 있어 갈 곳이 정해졌단 건 생각만큼 재밌지 않을걸 목에 걸린 카메라로 우리의 기분을 담아 너무 좋은 행복을 이 도로 위에 나누고 싶어 저길 봐 푸르른 나무가 있어 저길 봐 새하얀 구름도 있어 내 맘과 네 맘은 이미 행복한 도로 위를 달렸지 어딘가 햇살이 나를 부를 때 어딘가 무작정 가고 싶을 때 내 맘과 네 맘은 이미 이 행복한 도로 위를 달렸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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