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반짝 햇살에 눈부신 눈물 서럽게 빛난다 사랑할 때 그 어느 때 보다 더 다정한 말투 침착한 네 표정 안녕 웃으며 너는 말했다 행복해 달라고 어쩌면 너는 사랑한게 아닐까 나 없이도 행복할까 못한 말이 자꾸만 걸려서 아꼈던 말이 못견디게 걸려서 뛰어가 너를 잡아 세우며 다시한번 붙잡을 것 같아서 혹시라도 용기를 또 낼까봐 돌아서 가는 네 이름 부를까봐 웃으며 이제는 안녕 잡으려 했던 어색한 손을 흔든다 바보 가슴은 내게 말했다 가지마 가지마 혹시나 맘에 걸리지는 않을까 나 없이도 행복해줘 보낸 나를 미워할것 같아서 너 없는 나를 후회할 것 같아서 또다시 너를 잡아 세워도 다시 한번 우리 사랑한데도 이보다 더한사랑 못 할까봐 그때는 정말 보내지 못할까봐 웃으며 이제는 안녕 잡으려 했던 어색한 손을 흔든다 못한 말이 자꾸만 걸려서 아꼈던 말이 못견디게 걸려서 뛰어가 너를 잡아 세우며 다시한번 붙잡을 것 같아서 혹시라도 용기를 또 낼까봐 돌아서 가는 네 이름 부를까봐 웃으며 이제는 안녕 잡으려 했던 어색한 손을 흔든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혜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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