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물었지 우리 사는 건 무엇과 무엇이 만나서 이루어진 건지 내내 궁금했었지 온 더 로드 읽고서 떠난 그 길은 설렘보단 커다란 물음이었어 나도 날 몰라 헤매던 날들이 달빛에 마음 가득히 물들었던 밤 내가 그린 그림이 어떠한 의미인지 몰랐지만 때론 언제나 그랬듯이 외딴섬에 남겨진 찾지 않는 이 심야버스 타고서 국경을 넘어가네 나도 날 몰라 헤매던 날들이 달빛에 마음 가득히 물들었던 밤 우리는 작고 어렸지만 꽤 빛이 났다네 그 언덕에서 아무도 몰라봤었지만 크게 상관없었네 우리는 작고 어렸지만 꽤 빛이 났다네 그 언덕에서 아무도 몰라봤었지만 크게 상관없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윤 (TAEYOO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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