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두 볼은 빨갛게 달아오르네 어느 영화 속 한 장면 같이 변치 않을 거란 말도 아니 그 어떤 식상한 말도 네 앞에선 전부 진심이야 넌 다락방 카페에 있던 작은 고양이를 볼 때 마다 나를 본 다음 무서워하는 그 모습을 내게 숨기곤 했어 사실은 그런 네가 보고 싶었던 것 뿐야 강아지를 닮은 네 모습에 난 고양이과 에는 관심이 하나 없거든 사실은 두 볼은 빨갛게 달아오르네 어느 영화 속 한 장면 같이 변치 않을 거란 말도 아니 그 어떤 식상한 말도 네 앞에선 전부 진심이야 다락방 카페에 있던 작은 아기 고양이가 다가올 땐 난 또 내게 안길까 얼어붙곤 해 사실은 아무도 없었던 다락 카페에 앉아 네 표정을 보고 싶어 해가 지고 다시 밤이 오면 이제까지 못했던 그 말을 네게 해볼까 해 아직 잠이 오지 않는 밤 여기 너와 둘이 같이 긴 밤이 두 볼이 빨갛게 달아 오를 때 어떤 영화 속에 한 장면 같이 말할게 변치 않을 말도 그 어떤 식상한 말도 너에겐
크레딧
- 아티스트
- Holmsted, Arto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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