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이 만큼의 거리를 두고 헤어져 집으로 오는 길 아작 가슴속에 두고 있는 말 너는 알수조차 없겠지 I can see the empty sigh of your smile I can hear the greedy eye from your heart I can feel the word of nothingness from dark side of mind Don`t you know it`s hard to get to the sky 오랜 세월 지나 모두 변하겠지 그땐 나도 잊혀질 거야 하지만 널 잠시라도 알았기에 그것으로 나는 행복해 그토록 수많은 사람 중에 난 너를 바라 보는걸까 잊혀질 수많은 인연중에 너만은 내곁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리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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