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시
박창근
하얀 담벼락에 기대어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 혼자 있는 지금처럼 명료한 시간이 그리워 비 내리는 도실 걸었어 어릴 적 그때도 같았어 무섭게 달리는 자동차 먼지처럼 흩날리는 나의 마음 하얀 담벼락에 기대어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 혼자 있는 지금처럼 명료한 시간이 그리워 비 내리는 도실 걸었어 어릴 적 그때도 같았어 무섭게 달리는 자동차 먼지처럼 흩날리는 나의 마음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