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구란 별이 나의 집이야 꽤 푸른 빛을 머금고 있어 이 곳은 낮과 밤 한 바퀴 도는 걸 하루라고들 불러 그 하루엔 수 많은 만남과 놀라운 맘의 변화가 생겨 누군갈 위해서 내가 가진 모든 걸 줄 수 있는 느낌들 그런 걸 우린 사랑이라 불러 그런 맘이 가끔 빗나갈 때도 있지만 한 순간에 내게 들어 온 그 사람 기적 아닐까 마음을 볼 수 있는 선글래스 최면을 걸 수 있는 팬던트 내 손에 있다면 쉽게 그 사람의 마음 가질 수 있었을까 이런 걸 사랑에 빠졌다고 해 이런 맘이 때론 상처 나기도 하지만 내가 사는 별에만 있는 아주 특별한 이벤트 그런 걸 우린 사랑이라 불러 그런 맘이 가끔 빗나갈 때도 있지만 한 순간에 내게 들어 온 그 사람 기적 아닐까 너도 이런 기분 느낀 적 있니 영원 할 것만 같은 울렁임 붕붕 떠 내 마음 무중력 우주 공간처럼 이러다 미아 되는 걸까 빛보다 빠른 우주선으로 그 사람에게 데려다 줄래 하늘에 펼져진 은하수 따라 그 사람 곁에 가고만 싶어 이런 걸 사랑에 빠졌다고 해 이런 맘이 때론 상처 나기도 하지만 내가 사는 별에만 있는 아주 특별한 이벤트 그런 걸 우린 사랑이라 불러 그런 맘이 가끔 빗나갈 때도 있지만 한 순간에 내게 들어 온 그 사람 기적 아닐까 자 대답해봐 자 대답해봐 자 대답해봐
크레딧
- 아티스트
- 허핑식 (honey finger 6)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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