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직은 일러도 더욱 위로 뻗는다면 난 자라 원하는 나무의 형태가 될까요 무서워 다 자란 나무의 그늘에 가려지는 게 늘 망할 시간은 나의 편이 아니야 돌려줘요 저 모래시계를 두 손을 하늘 향해 들어 우린 취해야 해 전부 들이켜 Apple fox 내 꿈이 한 뼘 앞에 놓여 또 다시 눈을 뜨면 저 달을 안으러 가야 해 인천 City sunlight 품에 가득 안은 curtain 눈이 감기는 것은 그 다음 일이고 어둠 발라둔 garden 가끔은 외로워 좁은 방에서 친구들이 한강에서 나오라 하면 난 매일 작업 있어 다음에 봐 편한 날 있어 내가 너의 시간에 맞출게 그저 한숨 돌릴 시간이 필요해 그래 그때 봤던 망원의 한강처럼 어두워졌어 난 너도 그렇다면 그저 눈을 맞추고 편한 대화 몇 시간만 그거면 돼 무서워 다 자란 나무의 그늘에 가려지는 게 늘 망할 시간은 나의 편이 아니야 돌려줘요 저 모래시계를 두 손을 하늘 향해 들어 우린 취해야 해 전부 들이켜 Apple fox 내 꿈이 한 뼘 앞에 놓여 또 다시 눈을 뜨면 저 달을 안으러 가야 해 이 땅은 나에게 무언가를 강요해 이대로 있고 싶은데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자그만 위로가 되어줄 수 있을 텐데 그저 눈을 맞추고 편한 대화 몇 시간만 그거면 돼 우린 만나야 해 나는 널 만나야 해 우리 같은 곳에서 시작했잖아 이제 다른 곳에 있어도 같이 있던 거길 기억하잖아 두 손을 하늘 향해 들어 우린 취해야 해 전부 들이켜 Apple fox 우린 취해야 해 전부 들이켜 손에 든 걸 내 꿈이 한 뼘 앞에 놓여 빛이 내 앞에 놓여 다시 눈을 뜨면 저 달을 안으러 가야 해 이곳은 나에게 내가 아닌걸 원해 이대로 있고 싶은데 너는 나에게 또 나는 너에게 큰 힘이 되어줄 텐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참치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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