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또 하루가 나와 상관도 없이 금새 저만치 멀어지고 세상은 어둠에 잠겨 가는데 떠오르는 네 모습 참 바보 같지 몰랐던 거야 조금도 지워질 수가 없음을 시간이 가도 너라는 기억 점점 더 선명해 지는걸 사랑은 항상 그랬었지 손에 쥐고 있을 때는 알 수 조차 없는 걸 두 번 다시 오지 못할 나 살게 했었던 사람 이제야 너였다는걸 이제는 내게 안오는 너를 알아도 어쩔 수가 없음을 기다리면 올거라고 돌아온단 그 믿음이 나를 살게 해 사랑은 모두 잃고 나서 혼자 남아서야 알지 사랑이였단걸 너로 인해 숨 쉬었던 그 모든 기억에 오늘 하루 살 수 있단 걸 마지막 까지 기다림으로 끝나도 어쩔 수가 없지만 기다리며 사는 것이 내게 남은 몫이니까 널 기다리며 살아
크레딧
- 아티스트
- EVAN 에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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