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머리 꼭대기에서 줄 듯 말듯 이랬다 저랬다 난 너의 손바닥 안에서 이리저리 채이고 마는 도저히 예상 할 수 없는 시한 폭탄 같은 마력 미역줄기처럼 매끈한 머리 결 쥐를 잡아 먹었나 오물거리는 빨간 입술 내 마음속을 꿰뚫어 보는 듯한 너의 눈빛 한번도 지켜지지 않는 너의 약속 언제나 네가 있는 곳이 약속 장소래 지갑 없이 날 만나는 너의 당당함 만날 때 친구는 데리고 오지 말아줘 내 머리 꼭대기에서 줄듯 말듯 이랬다 저랬다 난 너의 손바닥 안에서 이리저리 채이고 마는 도저히 예상 할 수 없는 시한 폭탄 같은 마력 자체발광 언제나 너만의 아이템 아무렇게나 걸친 듯 자연스런 스타일 길거릴 걸을 때면 그 자체로 패션 화보야 무언가를 바랄 때 빛나는 애교 신공 너의 아름다움에 쓰는 돈은 내가 값아야할 카드 값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스킨십 오 넌 나의 꽃 뱀 내 머리 꼭대기에서 줄 듯 말듯 이랬다 저랬다 난 너의 손바닥 안에서 이리저리 채이고 마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는 오 넌 나의 꽃 뱀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가을 (민주윤)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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