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쩔수 없는 많은 이유들이 하나둘씩 쌓여가고 우린 또 서로를 미워하며 돌아서고 계절의 사이사이 그 향기들 속엔 온통 너인데 왜 그땐 알지 못했을까 거친 말들로 널 밀어내도 늘 내곁엔 니가 있어 아직 못 보내고 어차피 지워야할 시간인걸 알지만 우리의 사랑은 쉽게 놓을 수가 없어 널 보내야했던 그 밤에 멈춰 바스라지는 우리의 끝을 잡고 이렇게 이별이 지나고 나면 그땐 나도 잡은손 놓을 수 있을까 익숙했었던 너와의 날들 그 기억엔 니가 있어 나와 함께 있어 우린 곧 어딘가로 사라지겠지만 내 마음 깊은곳은 나도 어쩔수 없어 널 보내야했던 그 밤에 멈춰 바스라지는 우리의 끝을 잡고 이렇게 이별이 지나고 나면 그땐 나도 잡은 손 놓을 수 있을까 함께라서 아름답던 우리 왜 이렇게 멀어져만 갈까 너와 걷던 그 거리 지날때 마다 문득 니가 떠오르겠지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인걸 이제서야 알아버린 바보야 나는
크레딧
- 아티스트
- 황가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