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빗소리 그친 산속에 소리마저도 걸리는데 밝아온 빛에 태운 잎사귀 따뜻하게 깨우네 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편해서 옆을 스치는 바람까지도 전부 망가질 대로 다 망가져 옆을 스치는 바람까지도 전부 망가질 대로 다 망가져 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편해서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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