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가에 뿌려진 작은 씨 하나가 큰 나무로 자라기까지 싹을 틔우려 바둥대고 치대고 오랜 시간 견뎌내다 지칠 때 주님이 일하실 때라 그가 내 싹을 틔우실 때라 이제는 은혜의 때라 그가 예비한 바로 그때라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세상 향해 가지를 뻗치고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열매라도 묵묵히 버티며 그 열매 맺으며 나 살게요 주님이 일하실 때라 그가 내 싹을 틔우실 때라 이제는 은혜의 때라 그가 예비한 바로 그때라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세상 향해 가지를 뻗치고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열매라도 묵묵히 버티며 그 열매 맺으며 나 살게요 주님 가신 그 길을 나 따라 갈게요 주님 가셨던 발자국 따라 내 한걸음 또 한걸음 그 뒤를 따라서 나도 이제 그 길을 갈게요 뿌리 깊은 나무 주께 뿌리 박힌 나무가 되어 세상 향해 가지를 뻗치고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열매라도 묵묵히 버티며 그 열매 맺으며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세상 향해 가지를 뻗치고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열매라도 묵묵히 버티며 그 열매 맺으며 나 살게요 묵묵히 버티며 주님만 따르며 나 살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라스트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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