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믿고 있었어 언젠가는 웃음 지을 너란걸 아직도 네게 힘겨운 이별 남았다면 내가 대신 간직할게 * 하얀눈이 내려와 새하얀 눈이 내려와 수줍은 너의 모습을 축복하잖니 행복해야해 넌 꼭 행복해야해 너에게 남은건 그뿐인걸 이젠 눈물 지우렴 미운 얼굴 되잖니 새하얀 드레스에 네 모습이 이렇게 예쁜데 고개를 들어 네 주위를 바라봐 영원히 널 지켜줄 한 남자와 너를 위해 기도해 줄 내가 있잖아 언제까지나 네 곁엔... 가끔은 걱정했었어 야위어가는 너의 어깰 감싸며 지금도 네게 아파할 기억 남았다면 내가 대신 지워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쎄쎄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