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뭉게구름 배경으로 뭔 말을 해도 멋있을듯한 한 여섯시반 노을보며 나는 너에게 편지를 음성지 원 I Like you 허 흰색티 입은 너를 좋아해 I like you 허 검은티 입은 너를 좋아해 헤 하고 수틀리면 몰카로 넘겨 갑자기 구독자 23명에 유투버 우린 친구 영원히 하자 우리 우정 요즘 외로워서 잠깐 헷갈렸던거야 애니메이션 처럼 내가 그린 그림이 움직이네가 내가 널 처음 본 마음의 소리 눈 맞었지 쨍쨍한 여름인데 몸은 자전거 페달을 밟었지만 마음은 멈춰서 빨간불일때를 몰라 색맹이 된거야 들었니 color blindnesss 들려주려 블루투스 이어폰 as 맡기고 돌아오면 바로 간다 다짐했지 한번은 다른 알바생 두번은 사장님 세번에 널 다시 봤을때 내 스스로 댔지 다른이유 세번째 곡을 써 오늘은 반드시 잠깐 머리 안 감았지 복싱갔다와서 다시 왔더니 불이 꺼져있는 간판 아리따움 인 줄 알았는데 다른 가게 뷰 뭐 어쩌구 허탈한 웃음 신앙심을 갖게되는 투모로우 귀가길에 허무가 마이크 쥐고 연설 넌 경계선이여 금사빠고 결핍된 애정을 채우면 또 반복하게될 이별을 왜 또 인지 안하고 덤벼 이 노래는 슬퍼졌어 갑자기 제목을 현자타임이라해도 될듯 내 삶을 돌아보니 거의 반발심 소극적인 였던 내가 랩을 뱉듯 no love song 오 청소 하는 너를 보고 지나쳐 걱정뿐 얼어 버린 맘은 페달을 밟아 지나쳐 I like you 뒤에 why 알수없어 집에가 야겠어 나는 이런 사람 로션발라보는 아줌마들 사이 잊혀져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일지도 노래안에 담았지만 볼 수 있는건 아냐 오르막길 난시로 보네 기억 안 나지만 미소짓지 여운에 랩퍼들은 뱉는 대로 살아가지 나는 살아간걸 뱉느라고 조금 늦게 따라가지 난 진지해 초장부터 널 무겁게 느끼는걸 또 반대하려 이런 훅을 짰지만 역시나 어려워 하지만 목표는 너의 웃음 너의 눈으로 세상 보며 나의 비극 또한 웃겨 또 내 눈을 빌려줄거 야 뭉게구름 배경으로 뭔 말을 해도 멋있을듯한 한 여섯시반 노을보며 나는 너에게 편지를 음성지 원 I Like you 허 흰색티 입은 너를 좋아해 I like you 허 검은티 입은 너를 좋아해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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