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곁에 있는 사람들 항상 똑같은 얘기 뿐 너를 믿지말라고 좋은 사람같지 않다고 말을 했지만 이미 난 늦어버렸어 다시 되돌아가기엔 오랜 시간동안 나의 눈과 귀와 맘을 너의 두손에 길들었나봐 알아 알아 나 버림받은 걸 다 알고있지만 미련이 가시질않아 여자의 맘은 유리잔 같아서 이렇게 손쉽게 깨져버리는 걸 알고 있잖아 가슴속에 너란 흉터가 더 커지기전에 제발 내곁으로 다가와서 따스히 날 다시 안아줘 이젠 다 끝나버렸어 아니 난 죽어버렸어 그저 하던대로 숨을 쉬고 있으니까 사는것처럼 보일뿐이야 사랑 사랑 다 몹쓸짓이야 내 목을 조르는 이별을 남겨두잖아 여자의 맘은 유리잔 같아서 이렇게 손쉽게 깨져버리는 걸 알고 있잖아 가슴속에 너란 흉터가 더 커지기전에 제발 내 곁으로 다가와서 따스히 네 품에 두고 다시 나를 사랑해줘 무거운 이별에 주저 앉아있는 날 일으켜줘 나 하나만 사랑한단 말 아직도 난 믿어 누가 뭐라해도 내 사랑은 언제나 꼭 너여야만해 돌아와줘 날 안아줘 제발
크레딧
- 아티스트
- 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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