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아침은 또 찾아와 밤새 그댈 지운 가슴에 짖굿게도 그댈 또 그리고 달아나죠 그 눈길 그 입술 사무치도록 보고 싶어 그대있던 자리에 얼굴 뭍고 소리쳐봐요 언젠가 잊혀질까요 언젠가 사랑도 할까요 마지막 그대 말 처럼 나 없으면 얘기하게 될까요 아마 그런말들이 없을거예요 술잔에 기대어 사람들 속에 숨어봐도 잊지않고 누군가 그대 안부를 묻네요 그대의 그 습관들 고스란히 내 몸에 배어 나를 보고 웃어 준 모든 그대 기억 해내죠 언젠가 잊혀질까요 언젠가 사랑도 할까요 마지막 그대 말 처럼 나 없으면 얘기하게 될까요 그런말들이 없을거예요 내 두눈을 감아보아도 까맣게 태워보아도 마르지 않는 눈물 처럼 그대 내 안에 있죠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나 아무리 아프게 한다해도 그댈원하면 견딜 수 있죠 내 눈물이 흘러 그대의 행복된다면 내 삶을 다 울어도 난 후회 않죠 사랑에 아파하는 건 얘기만 안하면 되요 내 전부 였던 한사람 나 어떻게 그댈잊고 살까요 차라리 나를 버려둬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용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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