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박했던 참 어렸었던 그때 모습으로 이제 다신 돌아갈 수가 없다는 걸 알아 네가 없는 시간 속에서 네가 없는 하루를 또 살아가고 괜한 핑계를 만들어 널 생각하고 너를 그리다 또 잠에 들어 소란스러운 나의 맘이 너의 온기로 가득 채워지고 찬 공기로 가득 찬 나의 맘도 따뜻하게 데워질 텐데 깊은 곳에 꼭 묻어왔던 우리 모습들이 뜬금없게 말도 안 되게 떠오를 때가 있어 네가 없는 시간 속에서 네가 없는 하루를 또 살아가고 괜한 핑계를 만들어 널 생각하고 너를 그리다 또 잠에 들어 소란스럽던 나의 맘이 너의 온기면 곧 잠잠해지고 어두운 밤 같은 나의 맘도 초록빛으로 물들 텐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주예인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