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부끄럽다 또 난 한심하다 난 고개를 들 수 없다 그대를 볼 수 없다 난 미련하다 또 난 교만했다 난 소중함을 몰랐다 그대를 볼 수 없다 저기 드넓은 푸른 하늘도 내 두 뺨을 만지는 바람도 이토록 당연한 모든 것이 그대에겐 당연치 않으니 난 참 덧없었다 또 난 오만했다 난 늘 한숨만 쉬었었다 그대를 볼 수 없다 저기 어딘가 빛나는 별도 늘 쉽게만 흐르는 마음도 이토록 당연한 모든 것이 그대에겐 당연치 않음을 난 부끄럽다 또 난 한심하다 난 고개를 들 수 없다 그대를 볼 수 없다 나는 아직도 그대를 볼 수 없다 그 언젠간 그대를 볼 수 있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섬의 편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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