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따듯한 바람에 향기로운 햇살 맞으며 기다려온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많이 변했을까 들뜬 맘으로 그려보면 너의 미소가 난 여전히 궁금해 오랜만에 만나 날 보면 넌 어떤 표정 지을까 어디서 니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아 너로 가득했던 날들이 함께 보낸 많은 날들이 널 기다린 낮과 밤들이 혼자 보낸 낮과 밤들이 어떤 말로 다 표현할까 내 마음을 손 흔드는 많은 사람들 중에 저기 니가 보여 오랜만에 만나 날 보면 넌 어떤 표정 지을까 난 지금 달려가 널 안고 싶은데 너로 가득했던 날들이 함께 보낸 많은 날들이 널 기다린 낮과 밤들이 혼자 보낸 낮과 밤들이 어떤 말로 다 표현할까 내 마음을 손 흔드는 많은 사람들 중에 니가 걸어 온다 널 보내고 후회로 가득했던 시간들 다시 새롭게 시작 될 날들이 너를 꿈꿔왔던 오늘이 널 기다려왔던 오늘이 함께 만들 낮과 밤들이 너로 채워질 그 날들이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그 긴 시간들 지금 내 앞에 웃고 있는 니가 다시 온 봄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신기남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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