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파도 우린 서로 부딪혀야 불이 붙을 텐데 싫어도 우린 서로 부딪혀야 불이 붙을 텐데 부싯돌 부서져도 좋아 조금 더 세게 부싯돌 부서져도 좋아 예 싫으면 그냥 피하는 게 답 인가 그 질문에 답 과연 누가 해줄 수 있을지 그게 참 의문이야 너와 내가 풀지 못하면 그게 무슨 의미일까 그때 한 말과 행동 눈빛 어디까지가 진심일까 여기까지가 끝인 건가 또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고 난 또 내 생각만 또 하느라 이렇게 됐나 싶어 이런 날 미워하는 널 미워했었던 내가 미워 돌아가는 건 어렵고 돌아서는 건 세상 쉬워 세상 돌아가는 게 다 그래 다 그렇대 아 그래 그렇다고 그냥 내비둘까 그렇게 캄캄해 머릿속 생각들 별처럼 수억 개 그 중에 이별이 가장 가까워 느껴져 멀게 한 두 번 해본 것도 아닐 텐데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텐데 갈수록 겁이 나 그냥 피하는 게 떨어지는 게 멀어지는 게 답인데 아파도 우린 서로 부딪혀야 불이 붙을 텐데 싫어도 우린 서로 부딪혀야 불이 붙을 텐데 부싯돌 부서져도 좋아 조금 더 세게 부싯돌 부서져도 좋아 예 난 니가 생각나 오늘처럼 추운 밤에 난 니가 생각나 오늘처럼 어두운 밤에
크레딧
- 아티스트
- Ja Mezz, EUROKO PIZZA (유로코피자)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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