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날의 수줍었던 인사를 난 아직 기억해요 선명하게 기억나진 않아도 은은하게 기억되네요 물을 살짝 머금은채 귀 뒤로 머릴 넘기던 입가엔 미소가 번질듯한 표정 그런 명화였어요 저기 떠있는 수많은 별들중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별 하나를 그대에게 선물할래요 참 아름다운 밤이에요 횡단보도 맞은 편에는 바람에 너풀이는 예쁜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날 보며 손을 흔드네요 저기 떠있는 수많은 별들중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별 하나를 그대에게 선물할래요 참 아름다운 밤이에요 찰나의 순간이 영원으로 가슴에 박히는게 너란걸 알까 저기 떠있는 수많은 별아래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그대와 수천개의 별이 뜬 천공 속에 영원히 참 아름다운 밤이에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우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