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열린 문틈 사이 그대 모습 너무나도 지쳐 보여요 오늘도 역시 괜찮은 척 그대 내게 건네는 말 수고했어 수고했다 오늘 하루도 내 맘이 더욱 아프네요 그대 야윈 모습 내 코끝이 찡하네요 수고했다 날 반기며 따스한 품에 안아주던 그대 지친 어깨 내가 안아주고 싶어요 그대 지치고 아픈 마음 내가 다 알아줄게요 그대 그동안 힘들었죠 나만 바라보며 살아왔죠 이제는 그대의 짐을 다 내려놓고 힘들 땐 나에게 의지해도 좋아요 그대 야윈 모습 내 코끝이 찡하네요 수고했다 날 반기며 따스한 품에 안아주던 그대 지친 어깨 내가 안아주고 싶어요 그대 지치고 아픈 마음 내가 다 알아 줄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경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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