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아침은 다소 행복하다고 생각는 것은 한 잔 커피와 갑 속에 두둑한 담배 해장을 하고도 버스 값이 남았다는 것 오늘 아침은 다소 서럽다고 생각는 것은 잔돈 몇 푼에 조금도 부족이 없어도 내일 아침 일도 걱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난은 내 직업이지만 비쳐오는 이 햇빛에도 떳떳할 수가 있는 것은 이 햇빛에도 예금통장은 없을 테니까 나의 과거와 미래 사랑하는 내 아들 딸들아 내 무덤가 무성한 풀섶으로 때론 와서 괴로웠을 그런대로 산 인생 여기 잠들다 라고 씽씽 바람 불어라
크레딧
- 아티스트
- 나무자전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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