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고마웠었어, 지난 일인 듯 말하는 너 그 인사가 난 제일 슬펐어 잘 알아 지금 우리가 예전이 될 어딘가 저 이별변경선 위를 따라 그곳으로 떠나야만 한다는 걸 나의 오늘이던 너는 어제 속으로 멀어져 가 (oh wah yah) 더는 내일의 우릴 바랄 순 없지만 많이 사랑했었다, 그랬다 과거형으로 전해보는 얘기 내 전부, 였었다 늦은 안녕을 건네는 밤 태엽을 감아 덧없이 그려본 숱한 ‘만약’ 너를 잡으면 달라졌을까? 잘 알잖아 그 때 우리가 아무리 애틋해도 눈앞의 시간선 그 너머로 다가올 미래에 너는 없다는 걸 나의 오늘이던 너는 어제 속으로 멀어져 가 (oh wah yah) 더는 내일의 우릴 바랄 순 없지만 늘 그리울 거야 (oh 너와 난 시간 따라 조금씩 사라져 가 Da da da la Da da da la) 천천히 나의 오늘이던 너는 기억 속으로 멀어져 가 (oh wah yah) 끝내 너와 난 한때가 돼 버렸지만 모든 게 너였었다, 그랬다 아직까지도 눈물겨운 얘기 내 세상, 이었다 늦은 안녕을 건네는 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아름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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