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
하양수
어느새 지나온 먼 길을 돌아보니 아쉬운 사랑과 상처만 남아있네 이제는 이유도 모르는 미움만이 남겨져 이렇게 나를 초라하게 해 이젠 힘을 내야지 다시 꿈을 꿔야지 이젠 힘을 내야지 다시 꿈을 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