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른 아침에 나 홀로 집을 나서 음 음~ 아무도 없는 거리를 홀로 걸으면 미소 짖는 아침 이슬 외롭지 않아 괜찮아 내게 용기를 주는 또 하루가 내게 있어 이젠 두렵지 않아 그래 그 흔한 반지도 그 흔한 여행도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내겐 큰 꿈이 있어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그 흔한 쇼핑도 그 흔한 영화도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 걸 혼자라도 난 괜찮아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텅빈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면 음 음~ 날 맞아 주는 내 유일한 친구 나비 지친 날 위로 하네 외롭지 않아 괜찮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 걸 알고 있어 이젠 내 마음을 비춰 그래 그 흔한 반지도 그 흔한 여행도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내겐 큰 꿈이 있어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그 흔한 쇼핑도 그 흔한 영화도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 걸 혼자라도 난 괜찮아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긴 터널 같은 길 어둔 안개 속 같던 길 끊이 없는 길 끝이 막다른 길 돌아갈 수도 없는 길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길 자신 있어 그 흔한 반지도 그 흔한 여행도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내겐 큰 꿈이 있어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그 흔한 쇼핑도 그 흔한 영화도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 걸 혼자라도 난 괜찮아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으~음음~~
크레딧
- 아티스트
- 마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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