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때에 난 참 어렸고 나에게 자신이 없었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에 항상 뒷걸음치곤했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것이라는 말은 내게 그저 동경의 말이었다 언제쯤 그대 날 볼까 하루에도 수십번 기도하며 기다렸던 그 시절의 나 그대와 마주친 그 순간을 난 잊지못한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울림이 있는 이유는 그 시절의 순수했던 나와 그 마음을 울린 순수한 그대의 모습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짝사랑은 아프지만 아름답다 외사랑도 사랑이기에 그것만으로도 아름답다 말하고 싶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이게 내 마음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현종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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