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 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내일에 대한 회상)
정민
한동안 니 생각에 많이 힘들었지 하지만 네 기억을 지우려고 해 이제 난 다신 사랑하지 않아 *몰랐어 니가 다시 나를 찾아올 줄 미안해 너무 늦었어 이미 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니가 떠난게 날 위한거라면 지금 내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지 용기없어 너를 잡지 못한 그 때 그 때 내가 아니야 내 아픔까지도 사랑해준 사람 또 다른 슬픔을 그에게 주고 싶지 않아 날 내버려둬 돌아가지 않아 이젠 나를 잊어줘 정말 나를 사랑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