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만약에 내가 유리라면 너는 보석일 꺼야 늘 푸른 하늘을 닮은 너의 눈빛 만큼 그런 너를 볼 때면 자신없는 내 모습 늘 마음 뿐 다가간 적은 없지만 언젠가 뭉게구름 한 아름 모아 너를 위한 궁전을 짓고 싱그런 햇살을 엮어 아침이면 너의 뺨 위에 살며시 입 맞추고 싶어 향기로운 너의 머리결 사이로 부는 바람에 와인빛 내 꿈을 싣고 만약에 내가 유리라면 너는 보석일 꺼야 늘 푸른 하늘을 닮은 너의 눈빛 만큼 언제쯤 나의 마음 보여줄 수 있을까 늘 멀리서만 바라보고 있지만 언젠가 기억의 저 편으로 가는 여행 길에 널 초대할게 밤이면 별빛 수 놓인 예쁜 모잘 너에게 씌워주고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신비로운 얘길 들려줄게 자 이제 눈을 감아봐 꿈같은 세상이 보일 거야 뭉게구름 한 아름 모아 너를 위한 궁전을 짓고 싱그런 햇살을 엮어 아침이면 너의 뺨 위에 살며시 입 맞추고 싶어 향기로운 너의 머리결 사이로 부는 바람에 와인빛 내 꿈을 싣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여행스케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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