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3
조규찬
그대 나를 바라보던 눈빛 이젠 다시는 볼 수 없나 언제나 웃음만 짓던 그대기에 더 외로움만 쌓였지 잠시라도 나와 함께 해줘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 잠시라도 멀어지는 내 모습이 슬퍼 그대 내게 다가오던 모습 이젠 다시는 볼 수 없나 깊은 밤 건네 주었던 장미꽃도 멀어진 널 향했을뿐 잠시라도 내 모습 떠올라 일기장을 펼쳐본다면 잠시라도 잊혀지는 그날들이 슬퍼 잠시라도 나와 함께해줘 내 사랑하는 그대여 잠시라도 멀어지는 그날들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