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래 그렇게 사랑을 했어 바라만 봐도 좋았어 찢어진 청바지를 어울려 입고 웃음 가득했던 지난 날 사람들 우릴 쳐다보며 음 철이 없다 말을 했던 그때가(우 우 우) 오늘은 왜 이렇게 가슴시리도록 그리운 걸까 그래 그렇게 너를 만나서 꿈같은 날들이었어 스치듯 지나가는 시간들이 아름다운 날들이여 언제나 자유로운 꿈을 꾸며 세상살이 순진했던 그 때가 오늘은 왜 이렇게 가슴 시리도록 그리운 걸까 그래 그렇게 사랑을 하고 우린 또 이별을 했어 이제는 추억으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날들이여 스치듯 지나가는 시간들이 아름다운 날들이여 우 우 우우우우우 아름다운 날들이여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규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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