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지친 도시에 어느 길이 나의 길인지 모른 나에게 보인 두 갈래의 길로 나눠지고 있어 무엇을 선택할수 있어 난 할수 없어 할수 있어 갈수 없어 갈수 있어 그래 나는 갈수 있어 가는 데로가 슬픈 삶의 도로가 되돌아갈 수 없다 해도 가 무언가 나의 앞길을 막고 멈춰 있을순 없고 어떤 길로도 갈수가 없네 끝이 어딘지 모르네 내게 있어 후퇴란 없어 돌아갈 순 없어 내가 가고 있는 길은 외길 돌릴 수 없는 단 방향의 길 나는 이 길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단지 걸어가던지 아님 뛰어가던지 꿈과 목표를 향해 전진 내 나이 스물다섯 이제는 클대로 다 컸어 돈 명예 다 필요 없어 그까짓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저기서 멀리서 굳게 다짐을 하고 앞으로 또 살수록 이렇게 날이 갈수록 음악이란 인생의 축소판 그속에 난 온갖 모든 감정을 감점으로 Yo 자신을 다스리는 자가 인생을 다스리는 자로 모든게 날로 hi low 나는 follow dailo 말론 열심히 산다 만다 살라만다 처럼 열정에 타오르는 차오르는 Motivation to elevation 이 북적한 도시에 look around 모든게 fool about the fuckin Emptiness of pplz emotions 살벌한 세상에 바치는 음악의 희노애락 감정을 대신 채울 Ma 노래 leave no terror Take a mirror 가끔 자신을 돌아봐 그리곤 몰라봐 세상에 물들어 버린 욕망아 여태까지 그리고 언제까지 내 인생에 한가지 그리고 만가지 Music for life 사방이 빌딩으로 갇혀있는 이 도시로 질주해 온 28년이 나를 더욱 더 작아지게 한 이 상황에 작은 꿈을 손에 쥐고 Fighting을 외쳐대는 나약한 작은 한국인 멀쩡한 구김없는 20대 후반의 한 남자 사실 약한 남자 날개를 꺾인 작은새 처럼 창공에서 곤두박질 칠 덜 실은 짐수레 빈수레 보다 요란하진 않지만 어설프게 배운 지식이 내 뇌리를 포근히 감싸 부러진 내 날개를 재활하기엔 현실이 냉혹해서 펴지지가 않아 내가 설곳을 마련 하기에는 역부족인가 하는 생각에 울은적도 많아 다시 일어서 앞으로 전진하라 내 임문 정상이 아닌 하나 나를 믿는 아내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그 안에 깨지지 않는 작은 성립이 영원할수 있는 기회 그 뒤에 숨겨져 있는 비리와 나아가 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터전을 위해 전진 그 누군가가 나를 저지 할 수 없으리오 내가 악 쓰리오 얼음판 에서의 브레이크 보단 악세레다를 밟으려 악 쓰리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알앤피 (김정주)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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