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Su Ra 14
정수라
멀어져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 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 속에서.. 흠뻑젖은 그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다시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꺼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수 있을까~~~~~~~~~ 그러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