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강물 위에 저녁노을이 그림을 그릴때 문득 내가 달려온 그 길 뒤돌아 보았지 무언가 찾아 헤메던 어지러운 시간들 조금씩 우리 자신을 고독하게 만든 것 같아 나름대로 의미를 두고 다가오는 날을 맞았지 하지만 우리는 서로 너무 높은 벽 워 워우 워우워 워우워우워우워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우리 맘의 벽 허물 수 있다면 강 건너 여린 불빛이 어둠을 적시면 저마다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걸까 무언가 잃은 것 같은 허탈함으로 난 여기 이렇게 고독하게 혼자 서 있네 나름대로 의미를 두고 다가오는 날을 맞았지 하지만 우리는 서로 너무 높은 벽 워 워우 워우워 워우워우워우워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우리 맘의 벽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우리 맘의 벽 허물 수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우리 맘의 벽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우리 맘의 벽 허물 수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허물 수 있다면 우리 맘의 벽 허물 수 있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필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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