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하지 못한 마음이 참 많은데 찬바람은 또 이 맘을 간지럽혀 꺼내지 못한 무거운 이 말들은 서랍속에 깊이 접어두어요 나는 이 밤이 너무 아쉬워요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해요 짙은 이 어둠을 닦아봅니다 잠이 오지 않을 것처럼 비가 내리면 내릴수록 그대 기억이 자꾸만 쌓여가요 시린 손을 꼭 쥐어봐도 그대 온기가 남아있질 않네요 나는 이 밤이 너무 아쉬워요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해요 짙은 이 어둠을 닦아봅니다 잠이 오지 않을 것처럼 창밖에 내리는 빗물 사이로 그대 기억이 내리네요 나는 이 밤이 너무 아쉬워요 흐릿해지는 허탈한 마음이 하나둘씩 흐르는 추억을 담아봐요 내일이 밝지 않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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