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주머니속 함께있던 따뜻한 손 새하얗고 차가웠던 계절 너 하나로만 기억될 멈춰진 시간 꺼내보기 너무 소중한 널 만져보는 용기 light it up 내 다음 걸음이 갈 곳 찾지못해 서성일때 딸깍 스위치를 켜보면 다른 세상 마치 넌 내 맘이 향해가는곳 알고 있었던 것처럼 그 곳에서 두팔 벌려 날 기다려 어둡던 밤 켜져있던 따스한 미소 참 시리고 궂었던 바람불던 그 날 작은 불꽃 쯤은 얼려버릴 차가웠던 밤 아주 오래입던 편한 외투처럼 포근했던 순간 light it up 내 다음 걸음이 갈곳 찾지 못해 서성일때 딸깍 스위치를 켜보면 다른 세상 마치 넌 내 맘이 향해가는곳 알고 있었던 것처럼 그 곳에서 두팔 벌려 날 기다려 깜빡 깜빡 그만 갈게 인사하는 네게 다시올 어둠을 준비하지 못해 벌써 두려운걸 난 light it up 추억할 시간 끝나고 시린 시간 돌아와도 아주 가끔만이라도 널 찾을게 마치 넌 내맘 속 온통 너인걸 알고 있었던 것처럼 그 곳에서 널 켜주길 기다려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현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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