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없었던 것 같은 내속의 빈틈들 그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이상한 기분 쉽지 않은 그런 것들을 탐하다 보니 이상하고 묘한 병에 걸려 버렸어 우 우 난 정말 이상해 우 우 왜 그냥 있을까 이런 미쳐버릴 것들을 왜들 그리워하는지 이런 짜증나는 것들을 왜들 사랑이라 말하는지 그날 밤 그 머리칼은 날 흔들고 눈물 고여 웃으며 나에게 나에게 난 정말 멍청해 왜 말을 못할까 난 정말 이상이 왜 그냥 있을까 이런 미쳐버릴 것들을 왜들 그리워하는지 이런 짜증나는 것들을 왜들 사랑이라 말하는지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크레딧
- 아티스트
- 어느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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