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Artificial Added
김목경
언젠가 내앞에서 조용히 눈을 감고 부르던 그 노래를 듣고 싶은데 어디서 어디부터 무엇이 변했는지 울리던 피아노는 그대로인데 그 노래는 내 귓가에 자꾸만 떠오르는데 그 모습은 내 눈가에 자꾸만 떠오르는데 이대로 오 이렇게 우리는 끝나는가 흐르는 내 눈물은 끝이 없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