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싸늘한 미소에 또 심장이 얼어보낸다 입술도 못떼고 물끄러미 바라만본다 내 귀에 꽂힌 지겹단 말이 제발 꿈이기를 이 악몽같이 쓴 현실이 싫어 미칠 것같아 그녀가 멀어진다 날 밀어낸다 손쓸 수도 없을만큼 차갑게 식어간다 사랑했던날들 살릴 수없는데 얼마나 울어야 얼마나 잃어야 난 너에게서 벗어날 수있는지 얼마나 울어야 얼마나 잊어야 아픈 눈물이 멈출 수있나 한참을 그렇게 그녀 떠난 자리에 앉아 믿을수없어서 가슴치며 울고만 있다 추억이 엉킨 내 머리 속이 그녀만을 찾아 이 악몽같이 쓴 이별에 미쳐 죽을 것같아 그녀가 멀어진다 날 밀어낸다 손쓸수도 없을만큼 차갑게 식어간다 사랑했던 날들 살릴 수없는데 얼마나 울어야 얼마나 잃어야 난 너에게서 벗어날 수있는지 얼마나 울어야 얼마나 잊어야 아픈 눈물이 멈출 수있나 고장난 시계처럼 멈춰버린 내 세상으로 그녈 내게로 그대로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떠나간다 날 지워간다 흔적도 없을만큼 하얗게 바래간다 사랑했던 나를 견딜 수없는데 얼마나 울어야 얼마나 잃어야 난 너에게서 벗어날 수있는지 얼마나 울어야 얼마나 잊어야 아픈 눈물이 멈출수있나
크레딧
- 아티스트
- EVAN 에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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