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리를 걷다가 올려다 본 하늘은 파란 팔레트 물감처럼 귓가에 맴도는 음악 소리에 취해 가볍게 떠나는 여행길 아무것에도 연연하지 않은 채 낡은 카메라 하나 까만 배낭을 메고서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길에서 크게 노래를 하네 워 예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Woh Yeah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짜릿한 이 기분에 Oh Yeah 아무도 만져 주지 않는 낡고 못쓰게 돼 버린 악기처럼 노래하지 않으면 떠나가지 않으면 난 아무 짝에 쓸모 없는 한 낱 쓰레기일 뿐 Woh Oh yeah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Woh Yeah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짜릿한 이 기분에 Oh Yeah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Woh Yeah 쓰루 뚜루루 뚜뚜 쓰루 뚜루루 뚜뚜 짜릿한 이 기분에 Oh Yeah 아무도 만져 주지 않는 낡고 못쓰게 돼 버린 악기처럼 노래하지 않으면 떠나가지 않으면 난 아무 짝에 쓸모 없는 한 낱 쓰레기일 뿐
크레딧
- 아티스트
- 배희관 밴드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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