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은 기찻길
나훈아
꽃피는 그 곳에 나비가 찾아들고 헤어지면 그리운게 님이 아닙니까 꿈에라도 좋아요 꿈에라도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사람 있다면 님이라고 하겠어요 꽃피는 그 곳에 나비가 찾아들고 보고싶고 그리운게 님이 아닙니까 꿈에라도 좋아요 오늘 가고 내일이 가도 듣고 싶은 소식 있다면 님소식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