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서글픈 하늘이 또 저물고 텅 빈 이 거리 혼자 걷다가 웃을 줄 알았던 그리운 시절 그 기억 끝자락 거기 그댈 만나네 눈부시게 눈물겹게 아름답던 그때 우리 조금씩 조금씩 떠나는 의미들 보내주는 하루가 익숙해져 가도 내 사랑 내 사랑 잊지 못할 이름 남은 미소 짓게 할 그대 아껴두네 눈부시게 눈물겹게 아름답던 그때 우리 조금씩 조금씩 떠나는 의미들 보내주는 하루가 익숙해져 가도 내 사랑 내 사랑 잊지 못할 이름 남은 미소 짓게 할 그대 아껴두네 세월이 우리를 슬프게 하여도 변해 버린 우리가 세월을 탓해도 내 사랑 내 사랑 잊지 못할 이름 남은 미소 짓게 할 그대 아껴두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승화 (유리상자)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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