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가 바란대로 잊은줄 알았어 아무소리없이 문앞에 던져진 수없이 되네어 왔던 그 세글자 오랜시간 지켜왔던 너의 이름 고마워 지금도 날 기억하는 널 지칠줄 모르는 내 마음 까지도 넌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있을까 너 말못할 힘든일 생긴건 아닐까 흐려진 너에 편지속에 나의 눈물만이 아직도 수많았던 그 기억들을 이제 조용히 써내려가 너에 손길에 나만의 숨결들이 번지고 있는데 고마워 지금도 날 기억하는 널 지칠줄 모르는 내 마음 까지도 이런 내 모습을 넌 알고있을까 너도 가끔 내 생각에 한숨지을까 흐려진 너에 편지속에 나의 눈물만이 아직도 수많았던 그 기억들을 이제 조용히 써내려가 너에 손길에 나만의 흐려진 너에 편지속에 나의 눈물만이 아직도 수많았던 그 기억들은 번지고 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연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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