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그런 것처럼
박미경
저하늘 끝 닿는 곳까지 저바다 끝 닿는 곳까지 내사랑하는 그대와 단둘이 달려가고 싶네. 내꿈이 펴지는 곳까지. 내희망 펴지는 곳까지 내사랑하는 그대와 단둘이 달려가고 싶네. 울지 말아요 그대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저하늘 저바다 넘어 끝에 영원한 행복 있으니 사랑의 나라. 꽃들이 만발한 그곳 그대와 단둘이 가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