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은 토요일 날씨 맑음 이제는 아무것도 하는일도 없이 그저 집밖으로 나가는게 내 하루 일과가 돼버렸지 오늘도 역시 달라진 것은 없지 나가면서 집 앞가게를 들려서 담배 한 갑과 시원한 콜라 한 잔 마시면서 오늘은 어떤 여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까 깊은 생각에 잠겨있다 버스 정류장에 서있는 저여자 나온데 들어간데 확 잡힌 몸매 내 눈엔 표적이 되어 그녀곁에 난 서서히 다가가 저기 시간있어 그건 옛 수법 또 방법 아무 말없이 뚫어지게 쳐다보는것 지루한 하루만큼씩 모두 길들어져 가나 지금의 이런 외로운 내 모습을 사랑해 줄 사람 없나 내성적인 나 그누구와도 쉽게 친해지기 힘들다 그러니 어련하겠어 좋아하는 여자 혹은 내가 반한 여자 있어도 아무말 못하고 바보처럼 어쩔줄을 모른다 오늘 일요일 날씨 흐림 난 나가는 체질도 아니야 나갈 기분도 아니야 하지만 우리 동네 비디오 가게 신프로 나오진 않았을까 하며 나간다 그때 주근깨 가득한 그녀 바로 내 이상형 이번엔 기필코 성공한다 무슨 말을 어떻게 설마 구질구질한 내 차림을 보고 싫어하진 않을까 다음이 어떻게 됐냐고 그거야 뻔할 뻔뻔 꿈같은 만남이 언제 다가올까 많은 날 지나도 항상 그자리야 외로움 이젠 싫어 나는 달라 한 터프 하는 남자 모든 여자들에게 항상 자신있게 다가가 물어봐 너 마음에 든다 그러면 모든 여자 내 터프함에 모두 다 뻑이가가 뻑가 자주가는 나이트 무대위에 한 여자를 봤어 잘 빠진 몸매 섹시함 그 자체 그녀가 먼저 내게 와 별탈없이 이 밤은 흐르고 흘러 나가려던 그때 건장한 체격의 사내들 날 보자마자 이리패고 저리패고 저리맞고 이리맞고 알고 봤더니 그녀는 그 사내들 중 한 사내 여자였어 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Call me big Pa Pa what's my name Ta Ta 이 여자 저 여자 모두다 내 여자이길 바래 But you not the one that I was looking for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 예외란게 있는 법 Call me big Pa Pa what's my name Ta Ta 이 여자 저 여자 모두다 내 여자이길 바래 But you not the one that I was looking for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 예외란게 있는 법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사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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