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나 그녀의 집 앞엔 키가 큰 나무가 서 있었죠. 멀리서 그녀가 웃는 얼굴 아무도 몰래 지켜봤죠. 바람이 불어 오는 날엔 수줍게 그녀를 안고서 푸른 그 리듬에 춤을 추곤 했는데 하얀 눈이 내리던 날엔 포근한 나뭇가지들로 그녈 감싸 주곤 했는데.. 아주 작은 것도 바라지 않던 그 나무는 그 곳엔 더 없지만, 시간이 흘러 그녀도 이젠 알 수 있겠죠. 아름다웠던 사랑이란 것을... 바람이 불어 오는 날엔 수줍게 그녀를 안고서 푸른 그 리듬에 춤을 추곤 했는데 하얀 눈이 내리던 날엔 포근한 나뭇가지들로 그녈 감싸 주곤 했는데.. 아주 작은 것도 바라지 않던 그 나무는 그 곳엔 더 없지만, 시간이 흘러 그녀도 이젠 알 수 있겠죠. 아름다웠던... 아주 작은 것도 바라지 않던 그 나무는 그 곳엔 더 없지만, 시간이 흘러 그녀도 이젠 알 수 있겠죠. 아름다웠던 사랑이란 것을...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기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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