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들 밥 먹으라고 랄라라라 랄라라 랄라 랄라 랄라라 라랄라 랄라라라 랄라라 랄라 울 엄마 엄만 매일 내게 말씀하셨죠 밥 좀 많이 먹으라고 전부다 키로 간다 말씀하셨죠 그때는 성장기니까 사랑을 할 나이 돼서 현실을 알게 되었죠 키로 가야 할 밥들이 도대체 어디 갔나요 TV속엔 쭉쭉빵빵 나완 다른 모습이 너무 달라 너무나 내 모습 저 모습 이 모습 랄라라라 랄라라 랄라 울 엄마 엄만 매일 내게 말씀하시죠 울 아들이 최고라고 지금껏 최고라고 알고 살았죠 울 엄마가 법이니까 사랑을 할 나이 돼서 현실을 알게 되었죠 키로 가야 할 밥들이 도대체 어디 갔나요 TV속엔 쭉쭉빵빵 나완 다른 모습이 너무 달라 너무나 내 모습 저 모습 이 모습 주마등처럼 스치는 밥하는 울 엄마 메아리처럼 들리는 밥 먹어 울 아들 TV속엔 쭉쭉빵빵 나완 다른 모습이 나의 반쪽 내사랑 나처럼 너처럼 봄처럼 랄라라라 랄라라 랄라 랄라 랄라라 라랄라 그 와중에 엄마 밥 오늘도 배고파 맛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KCM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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